[도쿄]오드릿 햅번 어제(travel.trace)


어렸을 때 우연히 본 로마의 휴일이라는 영화. 그 영화의 주인공 오드릿 햅번을 본 순간 '저 여배우처럼 되고싶어.'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생각은 현싱리 되지 않았다. 지금도 그녀처럼 도도하고, 새초롬한 하지만 사랑스러운 햅번 스타일이 되고싶은 마음은 여전하다. 하라주쿠를 거닐다가 그녀를 발견하고, 한참 눈을 마주쳤다. 역시나 그녀는 여전히 아름다웠다. In 도쿄 하라주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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